노트북 용어 사전

스펙 용어 이름은 어렵지만 알고 보면 쉬워요. 20개 핵심 용어를 풀어드립니다.

🧠 두뇌·연산

CPUCentral Processing Unit

💡 한 줄로: 컴퓨터의 두뇌. 모든 계산을 처리하는 핵심 부품.

📖 노트북에서 "얼마나 똑똑하고 빠른가"를 결정합니다. 인텔(Intel)과 AMD(라이젠 Ryzen) 두 회사가 만들어요. 숫자가 클수록 비싸고 빠르며, 세대(Gen)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i5라도 13세대와 9세대는 성능 차이가 커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영상편집·코딩·CAD 등 무거운 작업 자주 하는 사람
  • 동시에 여러 프로그램 띄우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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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Random Access Memory

💡 한 줄로: 컴퓨터의 작업대 크기. 동시에 펼쳐놓을 수 있는 일의 양.

📖 책상이 좁으면 책을 한 권씩 펼쳐야 하지만 넓으면 여러 권을 동시에 펼칠 수 있는 것과 같아요. 8GB는 요즘 한계, 16GB가 표준, 32GB는 여유. 크롬 탭 여러 개 + 영상 + 문서를 동시에 띄울 때 RAM이 부족하면 화면이 버벅입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크롬 탭 10개 이상 동시에 켜놓는 사람
  • 영상편집·게임하면서 다른 작업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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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Solid State Drive

💡 한 줄로: 컴퓨터의 옷장. 사진·동영상·프로그램을 보관하는 공간.

📖 옛날 HDD는 회전 디스크라 느렸지만 SSD는 전자식이라 훨씬 빠릅니다. 256GB는 빠듯, 512GB가 권장, 1TB는 여유. NVMe라는 표시가 있으면 더 빠른 종류예요. 부팅 속도와 프로그램 실행 속도가 SSD 영향이 큽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사진·영상 많이 저장하는 사람
  • 게임 여러 개 깔아두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성능, 유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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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Graphics Processing Unit

💡 한 줄로: 화면에 그림을 그려주는 부품. 게임·영상편집의 핵심.

📖 "내장 그래픽"은 CPU 안에 작은 그래픽 기능이 들어있는 것, "외장 그래픽"은 별도 칩으로 훨씬 강력합니다. RTX 4050 / 4060 / 4070 같은 이름이 외장 그래픽. 일반 사무·웹서핑은 내장으로 충분하고, 게임·영상편집·3D 작업은 외장이 필요해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롤·오버워치·발로란트 등 게임 하는 사람
  • 영상편집·3D 모델링·건축 설계 작업하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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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UNeural Processing Unit

💡 한 줄로: AI 작업 전용 칩. 사진 보정·번역·음성인식을 빠르게 처리.

📖 최근 1~2년 사이 노트북에 새로 들어가기 시작한 부품입니다. 윈도우의 Copilot, 사진 자동 보정, 실시간 자막 생성 같은 AI 기능이 NPU로 돌아가요. NPU TOPS 숫자가 클수록 강한 AI 성능. 40 TOPS 이상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PC" 인증 받습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윈도우 11의 AI 기능 적극 쓰고 싶은 사람
  • 미래 호환성 신경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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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해상도Resolution

💡 한 줄로: 화면에 점이 얼마나 빽빽하게 박혔는지. 클수록 선명함.

📖 FHD(1920×1080)가 표준, QHD(2560×1440)는 한 단계 높음, 4K(3840×2160)는 최고급. 같은 크기 화면이라도 해상도가 높을수록 글자·이미지가 선명합니다. 단, 해상도 높을수록 배터리 더 먹고 가격도 비싸져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디자인·영상편집·사진보정 작업하는 사람
  • 화면을 자주 보고 글자 선명함 중요한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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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율Refresh Rate (Hz)

💡 한 줄로: 1초에 화면이 몇 번 바뀌는지. 높을수록 부드러움.

📖 60Hz가 일반, 120Hz/144Hz가 게이밍 표준, 240Hz는 프로 게이머용. 마우스 움직임·스크롤·게임 동작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일반 사무용은 60Hz로 충분하지만 한번 120Hz 이상 써보면 60Hz로 못 돌아간다는 사람 많아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FPS·레이싱 등 빠른 게임 하는 사람
  • 스크롤 부드러움 민감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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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 종류IPS / OLED / VA

💡 한 줄로: 화면을 만드는 기술. 각각 색감·시야각·가격이 다름.

📖 IPS는 표준으로 시야각 넓고 색재현 좋음. OLED는 최고급으로 검은색이 진짜 검고 색이 화려함(단, 비싸고 번인 위험). VA는 저가형으로 시야각이 좁고 옆에서 보면 색이 변해요. IPS 최소 권장, OLED는 영상·디자인 작업 많을 때 고려.

👤 이게 중요한 사람

  • 노트북을 옆에서도 자주 보는 사람 (시야각)
  • 영화·OTT·게임 화질 중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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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재현Color Gamut (sRGB / DCI-P3)

💡 한 줄로: 화면이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 클수록 풍부한 색.

📖 sRGB 100%면 일반 작업 무난, DCI-P3 90% 이상이면 영상·사진 전문가용. 저가 노트북은 sRGB 60~70% 정도로 색이 흐릿하고 인쇄물 색이 모니터와 달라서 디자인 작업이 어렵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sRGB 100%면 충분해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그래픽·일러스트·사진 보정 작업하는 사람
  • 인쇄물 시안 작업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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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기Brightness (nit)

💡 한 줄로: 화면이 얼마나 밝은가. 야외·밝은 곳에서 중요.

📖 250nit 이하는 어두움, 300~400nit가 표준, 500nit 이상이면 야외에서도 잘 보임. 카페·공원에서 자주 작업하면 400nit 이상 권장. 실내에서만 쓰면 300nit로도 충분합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카페·야외에서 자주 작업하는 사람
  • 햇빛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화면, 휴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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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디테일

TGP / TDP전력 한도

💡 한 줄로: GPU·CPU가 얼마나 강하게 쓸 수 있는지의 한도.

📖 같은 RTX 4060이라도 노트북마다 60W~140W로 차이가 커서 실제 성능이 2배 가까이 차이날 수 있어요. 게이밍 노트북 비교할 때 GPU 모델명만 보면 안 되고 TGP도 같이 봐야 합니다. TDP는 CPU 쪽 같은 개념.

👤 이게 중요한 사람

  • 게이밍 노트북 사려는 사람
  • 같은 가격대 노트북 비교 깊이 하려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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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럭 / 클록 속도Clock Speed (GHz)

💡 한 줄로: CPU가 1초에 몇 번 일하는지. 높을수록 빠름.

📖 3.5GHz 같은 식으로 표시. 같은 세대·같은 코어 수면 클럭 높은 게 빠름. 단, 세대가 다르면 단순 비교 불가합니다. 최신 i5 3.5GHz가 옛날 i7 4.0GHz보다 빠를 수 있어요. "터보 부스트"는 잠깐 더 빠르게 도는 모드.

👤 이게 중요한 사람

  • CPU 모델 세부 비교하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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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 / 스레드Core / Thread

💡 한 줄로: CPU가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일의 개수.

📖 4코어/8스레드면 8개 일을 병렬 처리. 영상편집·렌더링·압축 같은 무거운 작업은 코어 많을수록 빠릅니다. 일반 사무용은 4코어로도 충분, 6~8코어면 여유, 10코어 이상은 전문가용.

👤 이게 중요한 사람

  • 영상 렌더링·3D 작업·코딩 빌드 자주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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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터리·휴대성

배터리 용량Wh (Watt-hour)

💡 한 줄로: 배터리에 담긴 전기량. 클수록 오래 씀.

📖 50Wh가 일반, 70Wh 이상이면 여유. 단, 화면 밝기·CPU 사용량에 따라 같은 용량도 실사용 시간이 달라요. 제조사 표시 "최대 N시간"은 거의 못 믿고 리뷰에서 실측 결과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일반 사용 8시간 이상이 안전.

👤 이게 중요한 사람

  • 강의실·카페 등 콘센트 없는 곳에서 자주 쓰는 사람
  • 출장·외근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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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kg

💡 한 줄로: 노트북이 얼마나 무거운가. 매일 들고 다니면 직접 타격.

📖 1.0kg 이하는 초경량(LG 그램·갤럭시북), 1.3~1.5kg가 일반, 2kg 넘으면 게이밍급.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면 0.2kg 차이도 한 학기 지나면 어깨가 알아요. 어댑터·마우스까지 합치면 +0.5kg 정도 추가됩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매일 학교·회사로 들고 다니는 사람
  • 출장 잦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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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충전 / USB-C 충전Power Delivery

💡 한 줄로: USB-C 포트로 노트북 충전하는 표준. 어댑터 통일 가능.

📖 옛날엔 노트북마다 어댑터가 달라서 잃어버리면 곤란했지만, PD 지원 노트북은 USB-C로 충전 가능. 휴대폰·아이패드 충전기로 노트북도 충전할 수 있어요(전력 충분하면). 보조배터리 충전도 가능. 65W 이상 PD 지원이 표준.

👤 이게 중요한 사람

  • 어댑터 짐 줄이고 싶은 사람
  • 다른 USB-C 기기 많이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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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결성

썬더볼트Thunderbolt

💡 한 줄로: 가장 빠른 USB-C. 외장 모니터·외장 SSD에 유리.

📖 일반 USB-C보다 속도 4배 이상, 외장 모니터 4K 60Hz 출력 가능, 외장 GPU 연결도 됩니다. 인텔 노트북 위주로 탑재되며(썬더볼트 4가 최신), AMD 라이젠 노트북엔 USB4(거의 동등)가 들어가요. 일반 사용자는 굳이 신경 안 써도 됩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외장 모니터·외장 SSD·도크 자주 쓰는 사람
  • 영상편집 등 대용량 데이터 자주 옮기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유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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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MI / DP영상 출력 포트

💡 한 줄로: 외부 모니터·TV에 화면 띄우는 포트.

📖 HDMI는 가장 흔하고 모든 모니터·TV가 지원. DP(DisplayPort)는 모니터 쪽에서 더 좋은 성능 가능(고주사율·고해상도). 노트북에 HDMI 포트 있으면 간편한데, 없는 경우 USB-C → HDMI 어댑터가 필요합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외부 모니터·TV·프로젝터에 자주 연결하는 사람
  • 발표·강의 자주 하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유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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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6 / Wi-Fi 7

💡 한 줄로: 무선 인터넷 표준. 숫자 클수록 빠르고 안정적.

📖 Wi-Fi 5 → 6 → 6E → 7 순으로 발전. Wi-Fi 6는 현재 표준, Wi-Fi 7은 최신. 단, 공유기도 같은 표준 지원해야 효과 있어요. 집 공유기가 Wi-Fi 5면 노트북이 7이어도 5 속도. 새로 사면 가능한 한 6 이상 권장.

👤 이게 중요한 사람

  • 인터넷 속도·안정성 민감한 사람
  • 공유기 함께 새로 살 계획 있는 사람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유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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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체제

운영체제Windows / macOS / Linux

💡 한 줄로: 노트북의 기본 소프트웨어. 윈도우·맥·리눅스 중 선택.

📖 윈도우는 호환성 최강(한국 기업·학교·은행 사이트 대부분). macOS는 맥북 전용으로 디자인·영상편집 친화적이고 아이폰 연동이 좋음. 리눅스(Ubuntu 등)는 무료지만 일반 프로그램 호환 약함. 한국에서 일반 사용자에겐 윈도우가 무난, 디자인·개발자는 맥 인기, 리눅스는 개발 전용.

👤 이게 중요한 사람

  • 한국에서 회사·학교·은행 업무 많이 하는 사람 → 윈도우
  • 영상·디자인 작업 + 아이폰 사용 → 맥
  • 코딩·서버 개발 → 리눅스나 맥

🎯 콕집 어느 축에 영향? 유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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