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도Resolution
💡 한 줄로: 화면에 점이 얼마나 빽빽하게 박혔는지. 클수록 선명함.
📖 FHD(1920×1080)가 표준, QHD(2560×1440)는 한 단계 높음, 4K(3840×2160)는 최고급. 같은 크기 화면이라도 해상도가 높을수록 글자·이미지가 선명합니다. 단, 해상도 높을수록 배터리 더 먹고 가격도 비싸져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디자인·영상편집·사진보정 작업하는 사람
- 화면을 자주 보고 글자 선명함 중요한 사람
주사율Refresh Rate (Hz)
💡 한 줄로: 1초에 화면이 몇 번 바뀌는지. 높을수록 부드러움.
📖 60Hz가 일반, 120Hz/144Hz가 게이밍 표준, 240Hz는 프로 게이머용. 마우스 움직임·스크롤·게임 동작이 부드러워 보입니다. 일반 사무용은 60Hz로 충분하지만 한번 120Hz 이상 써보면 60Hz로 못 돌아간다는 사람 많아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FPS·레이싱 등 빠른 게임 하는 사람
- 스크롤 부드러움 민감한 사람
패널 종류IPS / OLED / VA
💡 한 줄로: 화면을 만드는 기술. 각각 색감·시야각·가격이 다름.
📖 IPS는 표준으로 시야각 넓고 색재현 좋음. OLED는 최고급으로 검은색이 진짜 검고 색이 화려함(단, 비싸고 번인 위험). VA는 저가형으로 시야각이 좁고 옆에서 보면 색이 변해요. IPS 최소 권장, OLED는 영상·디자인 작업 많을 때 고려.
👤 이게 중요한 사람
- 노트북을 옆에서도 자주 보는 사람 (시야각)
- 영화·OTT·게임 화질 중요한 사람
색재현Color Gamut (sRGB / DCI-P3)
💡 한 줄로: 화면이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범위. 클수록 풍부한 색.
📖 sRGB 100%면 일반 작업 무난, DCI-P3 90% 이상이면 영상·사진 전문가용. 저가 노트북은 sRGB 60~70% 정도로 색이 흐릿하고 인쇄물 색이 모니터와 달라서 디자인 작업이 어렵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sRGB 100%면 충분해요.
👤 이게 중요한 사람
- 그래픽·일러스트·사진 보정 작업하는 사람
- 인쇄물 시안 작업하는 사람
밝기Brightness (nit)
💡 한 줄로: 화면이 얼마나 밝은가. 야외·밝은 곳에서 중요.
📖 250nit 이하는 어두움, 300~400nit가 표준, 500nit 이상이면 야외에서도 잘 보임. 카페·공원에서 자주 작업하면 400nit 이상 권장. 실내에서만 쓰면 300nit로도 충분합니다.
👤 이게 중요한 사람
- 카페·야외에서 자주 작업하는 사람
- 햇빛 들어오는 자리에서 일하는 사람